우리나라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지 않아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Guruwalk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다. Guruwalk는 에어비앤비 처럼, 해당 여행지에 대한 가이드를 매칭해주는 어플이다. 정해진 요금이 없이, 가이드를 1~2시간 받고나서 적당하다 생각하는 금액을 팁의 형식으로 현금으로 건네주는 방식이다. 보통 1만원 ~5만원 사이의 돈을 건네 준다. 유럽의 유적지에 가면, 유적지에 대한 설명이 담긴 책자나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하는데 그 금액만 해도 최소 2~5만원 정도는 소요 된다. Guruwalk를 이용하면 유적지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도시에 대한 정보도 (쇼핑, 교통 등) 자연스럽게 물어볼 수도 있다. 생소한 도시를 가면 무엇부터 봐야 할지, 이 도시의 포인트가 뭔지 모르는 경우가 많..